金九银十 중국 부동산 상황
부동산 시장의 전통적인 성수기인 9월 둘째주(9월6일~9월12일) 상하이, 베이징, 광저우, 선전, 난징, 항저우, 샤먼, 텐진, 충칭, 청두 등 중국 10개 도시들의 부동산 시장이 미묘하게 변하고 있다.
부동산 사이트 조사에 따르면 10개 도시 중 7개 도시는 거래면적이 상승했고, 거래가가 하락했다. 반면 충칭, 텐진은 거래량이 하락했고, 상하이는 거래량 하락, 거래가가 상승했다.
10개 도시 중 거래량 상승폭이 가장 컸던 도시는 광저우로 9월 첫째주 대비 36.5% 올랐다. 선전과 베이징은 각각 21.8%, 20% 상승했고, 난징은 19.8%, 항저우는 13.5%, 청도는 4.9% 상승폭을 보였다.
상하이의 경우 거래면적이 35.47만㎡으로 9월 첫째주 대비 5.5% 하락했고, 충칭은 13.6%, 텐진은 18.7% 하락했다.
거래가격으로 볼 때 상하이, 항저우, 청두 지역이 거래가격이 상승했고, 이중 항저우는 28%가 올랐다.
한편, 거래가 하락을 보인 7개 도시 중 샤먼과 선전이 각각 16.7%, 15.2% 하락해 꼴찌에서 1,2위를 다퉜다.
기사제공 : 바이상하이 TEL : 021)6270-75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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